
일본 삼대 등롱 흘려 보내기 가운데 하나로 약 35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다이쇼13년(1924년)에 현재 형태가 되었다. 약1만개의 등롱과 정령선, 3000발의 불꽃이 여름의 마지막 밤을 선명하게 물들인다.
미야츠 최대의 행사로 약 8만명의 방문객으로 붐빕니다.
매년 8월16일, 시마자키 공원을 중심으로 개최.
지온사 주최의 해상안정 기원 축제. 전설을 바탕으로 옛날에 단고의 바다를 어지럽힌 용과 중국에서 온 몬주 보살의 장절한 싸움을 해상 특설 무대에서 재현. 300개의 횃불이 불타는 가운데 징과 북소리에 맞춰 춤추는 웅장한 용춤이 봉납되는데 이 광경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환상적인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매년7월24일 아마노하시다테 회선교 주변에서 개최.
아마노하시다테가 무대로 양연성취제(좋은 인연이 되길 비는 축제).
공모로 선택된 약혼 중인 커플에 의해 점화식이 거행된 후 아마노하시다테 양쪽 해안에 설치된 300개의 횃불이 일제히 불타오르게 된다.
여름 밤 미야츠만에 떠 있는 아마노하시다테는 두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는 다리가 된다.
7월 중순부터 하순 개최.
| 7월24일 | 몬주도 데후네 축제 | 아마노하시다테 회선교 주변 |
| 7월 중순 - 하순 | 아마노 하시다테 「월요일 불꽃다리」 |
아마노 하시다테 양쪽 해안 |
| 8월16일 | 미야즈 등롱 흘려 보내기 불꽃놀이 대회 | 미야츠만 일대 |

자동차로…쿄토 종관 자동차도, 이먀즈 아마노하시다테IC로부터 약10분
가까운 역…북 킨키 탱고 철도 아마노하시다테역에서 도보 5분

고풍토기에 의하면 남자신 이자나기노 미코토가 그가 사는 구시비 (久志備) 바닷가 북쪽에 있는 마나이하라(真名井原)에 천상에서 다니기 위한 사다리를 걸쳤습니다.
이자나기노 미코토는 이 사다리를 「아메노 우키하시(天浮橋)」 라 명명하며 천상과 지상을 왕래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상에 내려 온 이자나기노 미코토가 깜빡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아마노 우키하시가 지상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아마노 우키하시는 아마노 하시다테가 되었고 천상의 신들과 지상의 인간을 연결하는 사다리는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신과 인간의 끈은 더욱 강해져 신불을 구하러 백사청송의 신기한 길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총길이3.6Km, 폭20 – 170m의 모래사주로 여기에는 약8000그루의 소나무가 우거져있어 그 모습이 마치 하늘에
걸려 있는 다리처럼 보입니다.공원내에는 쇼와26년(1951년)에 내방한 쇼와 천황의 비석(단시를 새긴 비석)과, 요사노 히로시/아키코부부의 와카비석등의 사적이 점재되어 있으며 아마노하시다테를 소중하게 생각한 선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윤택하게 하는 신의 선물로서 아마노하시다테는 그 모습을 오늘에까지 보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세명 모이면 뛰어난 지혜를 얻을 수 있다.(Two heads are better than one.)라는 속담으로 알려진 임제종의 낡은 절.셋슈히츠(雪舟筆)가 그린 아마노하시다테도(국보)에도 나와 있습니다.
황금각이란 절문을 지나가 경내를 보면 「다호토(多宝塔)」 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탑이 보입니다.
이즈미시키부(和泉式部)의 비석도 있으며,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 지언지를 학업 성취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가랑이 들여다보기 명소(거꾸로 보면 하늘에 걸려 있는 다리 처럼 보이기 위하여…) 가사마츠 공원에서 더 올라간 곳에 있습니다.
서국28번 후다쇼(참배한 표시로 호부를 받는 곳)이며 게이운 원년(704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본존 미인관음을 비롯하여 슬픈 얘기를 전해진「츠카즈노 가네(종)」 히다리 진고로우 (左 甚五郎)작 「마무키노 류(용)」,「헤이세이 오중탑」등 볼 것이 많습니다. 석남의 명소로서도 유명합니다.
아마노하시다테 북쪽 산속에 위치하여 국보나 많은 중요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단고 제일의 오래된 신사.
이세 신사의 신들은 여기에서 여러곳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4월24일에는 단고 최고의 축제「고노 신사 아오이 마츠리」가 실시되며 교토부 지정 무형 문화재인 칼춤이 봉납된다.
에도 시대 상인의 집으로 국가 중요문화재.
에도 시대에 주조업, 해상 운송선업, 실 도매상으로 번창하였고, 미야츠의 번재정에도 깊히 관련되었던 집. 게이오4년(1868년) 보신(戊辰)전쟁 때는 사이온지 긴모치(12,14대 총리며, 리츠메이칸 대학의 창립자) 숙소가 되기도 하였다.
단고 지역의 귀중한 역사, 민속, 고고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사계절에 걸친 기획전을 개최하며, 가을에는 특별전을 개최.
근처에는 단고 절경지로서 건설된 단고 국분사 지적과 에도 시대말기 구 나가시마씨 집이 남아 있다. 월요일 휴일(공휴일일 경우 다음날)
메이지29(1896년) 프랑스인 신부 루이 루라부 에 의해 건설되었다. 현역 교회로서는 일본 최고의 천주교 성당.
목조 다다미식 교회로 전국적으로 봐도 드문 화양절충식 건축으로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스텐인드 글라스가 아름답다.
지온사 문 앞에 있는 네채의 찻집에서 먹을 수 있다. 가마쿠라 시대부터 전해진 명산물이며, 먹으면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것은 물론 가게에서 갓 만든 떡을 맛볼 수도 있다.
비열처리로 만든 100%과육주. 푸르티한 달콤한 맛부터 상쾌감이 있는 매콤한 맛까지 여러가지가 있다.
아마노하시다테에서 마시는 와인은 각별하다. 헤이세이18년(2006년) 국산 와인콩쿠르 동상, 장려상 수상.




